베트남 노동허가서(Work Permit) 발급 요건과 입국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취업비자 취득을 위해서는 반드시 노동허가(Work Permit)를 받아야하며,
고용인은 사전에 제반 행정 절차를 밟아 피고용인의 노동허가 및 취업비자 발급을 완료해야합니다.

노동허가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아래 정의에 따라 분류되고 있습니다.

– 관리자 (Manager)
– 운영책임자 (Executive Officer)
– 전문가 (Expert)*
– 기술자 (echnician)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노동허가서 위 분류 중 ‘전문가(Expert)*’ 발급요건으로
종전 시행령은 아래와 같이 인정했습니다.

– 학사 학위 이상을 가지고 있는 자 또는 (or)
– 5년 이상의 해당분야 경력이 있는 자

그러나 2016년 2월에 시행령이 개정되어 아래와 같이 엄격히 규제되었습니다.
* 개정시행령 : Decree 11/2016/ND-CP

– 학사 학위 이상을 가지고 있는 자 동시에(and)
– 전공분야에서의 3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자

▽ 노동허가서 발급 준비 서류

1. 허가발급 신청서

2. 이력서

3. 범죄사실증명서 (범죄경력 증명서)
– 베트남 내에서 6개월 미만 체류한 자는 한국에서 발급
– 그 이상 체류한 자는 베트남 거주지 해당 사업기관의 신원조회서 추가

4. 건강증명서
– 한국에서 받을 경우 영문 및 베트남 대사관 공증 필요
– 베트남에서 받을 경우 현지에 지정된 병원에서 건강증명서 발급

5. 졸업증명서 및 재직증명서 ; 직무에 부합하는 경력 및 자격증 사본
– 학사, 석사, 박사 학위 등 학위 사본 또는 자격증 사본, 5년이상 동일 직종 근무 경력증명서

6. 여권사본

7. 위임장

8. 증명사진 3장
– 3cm * 4cm, 귀가 보여야하며 안경을 벗어야하고 흰색 배경이어야 함

▽ 외국인 근로자의 베트남 입국절차

위 그림과 같이 한국 국내 및 베트남 내에서 고용주와 피고용인이 하는 일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노동허가증을 소지한 후에는 다시 취업비자 프로세스를 거쳐야하기 때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베트남 내에서의 기관, 조직, 개인으로부터의 초청과 보증이 있어야 하며,
이후 한국 내 근로자가 주한베트남대사관에 사증발급 신청서, 여권, 사진을 제출합니다.

또한 베트남 내 사증의 목적 변경이 허용되지 않으므로,
취업비자(LD)로 베트남에 입국하지 안흔 경우 취업비자로 변경하는 것이 불가하므로 주의해야합니다.

* 유의사항
– 관광비자 등으로 입국한 후 취업비자로의 전환은 불가하며,출국 후 취업비자를 취득해 재입국해야합니다.
– 고용주는 매년 대표법인 관할 내 지방성 인민위원회에 외국인 근로자 수요를 사전에 보고하여 고용허가를 받습니다.
– 거주 지방 노동청에 접수하지만 기타 지역이나 지역별로 조건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거주허가증은 비자를 대신할 뿐, 관할 경찰서에 별도의 임시거주 신고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