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2제자 요한

사도요한(뜻 : 여호와의 사랑하는 자)12제자

요한은 아버지 제배대오와 어머니 살로메의 아들이며 대 야고보의동생이다.

요한은 예수님의 3년사역기간을 통해 가장 사랑받는 제자중의 하나였으며 유월절 최후의 만찬 다락방에서는 예수의 품에 누워있는자가 바로 이 요한이다.

부르심을 받기전에는 갈릴레아 가파르나움에서 어부생활을 하다가 시몬 베드로,안드레아와 함께 예수님의 최초의 사도가 되었고
예수님께 가장 사랑받은 제자였고 십자가에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부탁받기도 했다.
예수님의 승천이후에는 예루살렘 교회의 세 기둥의 하나로써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후 베드로의 동역자가 되어 복음을 전하였다.
베드로와 합께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다가 앉은뱅이를 예수의 이름으로 고쳐주기도 했으며(행3:1-10)
산헤드린에서 심문받을 때도 담대하게 복음을 변호하였다(행4:5-22).
초대교회에서 중요한 사도의 역할을 수행했으며(행8:14) 교회가 핍박받을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다.
도미티안 황제의 기독교인 박해 때 밧모 섬에 유배되었으나(계1:9)
주님의 계시를 받아(계1:1-2) 환난 가운데 있는 일곱 교회 성도들에게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일”(계1:19)을 전하였다.

요한은 ’우뢰의 아들’ 이란 별명을 들을 만큼 성격이 급한 사람이 었지만(눅9:54),
그의 이름처럼 ’사랑’을 강조하며(요일4:7) 살아간 사랑의 사도였다.
그는 또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로부터 어머니 마리아를 돌보아 드릴 것을 부탁 받았다(요한 19:26).
성령 강림 후 베드로와 함께 예루살렘(사도 3:1)과 사마리아(사도 8:14)에서 포교활동을 하였다.

로마의 도미티아누스 황제(재위 : 81∼96)의 대박해 때 파트모스섬으로 유배되었다가 에페소로 돌아가 복음서와 세통의 편지를 썼으며
서기 100년경에 90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파트모스섬에서는 <요한 묵시록 >을, 에페소에서는<요한 복음>과 3서한을 썼다고 한다
그러나 주의 사랑받던 제자,사도요한,복음서의 저자,묵시록의 저자를 다른사람으로 보는 성서학자도 있다.

묵시록에서는 일곱교회에 보내는 내용과 장차 앞으로 됄일을 성령께서 보여주시는데로 적었고,지시하시는대로 기록하였다.
계시록에는 성도에 관한 내용과 믿지않는자들에 대한 심판과 천년왕국과 죽음과 부활과 천국에 대한 내용이 기록돼어져 있다.

세례요한.

그리스도의 선구자로서 제사장 사가랴와 엘리사벳 사이에서 난 아들이며 예수와 친척 관계이며 예수보다 6개월 먼저 출생했다(눅1:, 2:).
30세기경 디벨리우스황제(AD.26)때 유대 광야 요단 강변에 나타나 복음을 외쳤다(눅3:1).
그 선교의 내용은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것이다.
그는 회개의 표로서 세례를 베풀었으며 예수님도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바드셧다(마3:15,막1:9, 눅3:21).

구약 선지자의 최후의 인물이라 여졌으며 예수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마11:11-13).
그는 분봉왕 헤롯 안디바의 불의한 결혼을 비난하여 목 베임을 당하였다(막6:17-29, 마14:3-12,28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