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tel, 2017년 해외 매출 38% 증가 세계 평균 성장률의 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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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휴대 통신 대기업인 국방부 산하의 베트남 군대 공업 통신 그룹(Viettel)은 2017년 해외 시장 매출이 전년 대비+38% 늘어난 38조 VND 초과에 이르러 세계 통신 업계의 평균 증가율의 9배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회사가 참가하고 있는 매출 증가율의 높은 해외 시장은 ◇ 카메룬(2배), ◇ 모잠비크(+79.03%), ◇ 페루(+37%)등으로 이 회사의 2017년 말 시점에서의 해외 시장에서 휴대 전화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15% 늘어난 4300만명 이상이었다.

2018년 해외 사업에 의한 실적 목표는 휴대 전화 계약 건수가 동 16% 늘어난 5000만명, 이익이 동 32%증가로 설정되어 있다.

이 회사가 참가하고 있는 해외 시장은 ◇ 라오스, ◇ 캄보디아 ◇ 동 티모르 ◇ 카메룬 ◇ 아이티, ◇ 모잠비크 ◇ 부룬디, ◇ 페루 ◇ 탄자니아 등 9개국으로 4-6월에 미얀마에서도 휴대 통신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