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Q1 소비자 신뢰 지수 124P로 과거 최고 세계 4위

 

미국의 시장 조사 회사 닐슨(Nielsen)은 2018년 제1분기 세계 소비자 심리 지수(CCI)을 발표했다. 베트남의 CCI는 전기 대비 +9%포인트 오른 124포인트로 과거 최고를 기록했다. 이번 베트남의 CCI는 세계 63개국·지역 중 4위, 동남 아시아 6개국 중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필리핀이 전기 대비 3%포인트 하락한 128포인트로 전기와 마찬가지로 톱. 필리핀에 이어 인도네시아가 전기 대비+2%포인트 오른 127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태국은 동 1%포인트 하락의 110%포인트, 싱가포르는 동 +3포인트 오른 97%포인트. 말레이시아는 동 +10%포인트 오른 104% 포인트였다. 동남 아시아 전체로는 전기 대비 +2%포인트 오른 121%포인트 이다.

“잉여금의 용도”을 베트남에서는 소비자의 73%가 “저축”이라고 응답했고, 이는 전기 대비 +1% 증가했다.

“저축”이외의 용도는 다음과 같다.

·”쇼핑(의류)”(51%, 전기 대비+2%증가)
·”여행”(46%, 동 +2%증가)
·”하이테크 제품 구입”(46%, 동 +6%증가)
·”오락”(43%, 동 +2%증가)
·”주택 수선”(42%, 전기와 변함 없음)
·”의료 보험 가입”(38%, 동 +1%증가)

 

이 밖에 베트남인 소비자의 관심사는 다음과 같다.

·”직업 안정”(43%)
·”건강”(41%)
·”주간 라이프 밸런스”(23%)
·”나라의 경제”(23%)
·”부모님의 건강과 행복”(16%)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