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시내의 편의점 1800점포, 확대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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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 부동산 서비스 업체인 Jones Lang LaSalle(JLL)베트남의 통계에 따르면 호치민시에서 3월 말 시점의 편의점 점포 수는 1800곳 남짓으로 연면적은 작년 말 대비 +5.1% 늘어난 27만 2000㎡에 이른다.

그 중에서도 “FamilyMart”,”Circle K”,”Shop&Go”,”B’s mart”등 대형 해외 브랜드가 베트남 편의점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편의점”Vinmart”를 전개하는 Vingroup은 향후 몇년에 걸쳐 “Vinmart”3000개 매장을 “GS25″을 펴는 한국의 GS Retail은 향후 10년까지 “GS25” 2500개 점포를 각각 열 계획이다.

편의점 시장이 급속히 확대하고 있는 요인은 시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에서도 국내외 기업들이 편의점 확대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 꼽힌다. JLL은 베트남에서의 소매 공간 임대료가 높은데도 점포망 확대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