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베 국경선 내년에는 완성할

뉴스입력//2017/11/24

캄보디아와 베트남 정상이 지난 주 토요일에 회담을 가지고 내년 말에는 국경선을 완전히 완성할 것을 약속했다. 훈센총리는 내년에는 국경선에 얽힌 문제를 조속히 해결 할 것을 맹세하고 국경에 대한 평화와 안정성, 개발, 무역, 사업과 관광의 도모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캄보디아는 1,270킬로미터의 동쪽 국경을 베트남과 공유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양국 간 84퍼센트의 국경선만 완성된 상태이다. 지난 주 바 킴홍 캄보디아국경이사회 회장은 양국 정상이 내년까지 국경선을 완료하기로 하였다면서 건기 말에는 국경선이 완료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아직 라따나끼리, 몬돌끼리, 스바이 리응 껀달, 그리고 깜폿지방의 국경선이 남아 있다고 했다. 메아스 나이 정책평론가는 베트남정부가 국경선을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싶어하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면서 그 과정에서 캄보디아 정부는 성급하여 실수를 하면 안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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