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테러리즘 지수, 베트남 ‘가장 안전’

베트남 뉴스 입력//2017/11/23

호주에 본부를 둔 경제 평화 연구소(IEP)가 발표한 “세계 테러리즘 지수(Global Terrorism Index=GPI)”2017년판에 따르면 베트남은 테러리즘의 위협에 대해 가장 안전한 국가 중 하나에 위치하고 있다.

베트남은 10포인트 중 0점으로 테러의 영향이 제로 또는 거의 제로라는 최하위 130위 그룹에 속한다.

테러 영향이 가장 큰 그룹은 ◇ 1위:이라크(10포인트), ◇ 2위:아프가니스탄(9.441포인트), ◇ 3위:나이지리아(9.009포인트), ◇ 4위:시리아(8.621포인트), ◇ 5위:파키스탄(8.4포인트), ◇ 6위:예멘(7.877)의 6개국.

이 리포트에 따르면 2016년의 세계에서의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14년 대비 22% 감소한 2만 5673명이었다. 다만 2016년 77개국에서 최소한 한명 이상이 테러로 사망했으며 2015년 65개국 보다 12개국이 증가하고 있다. 또 2016년은 2000년 이후 3번째로 테러가 많은 해가 되었다.

– 발췌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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