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6월기의 청과 수입액, 18.5% 늘어난 7.5억 USD로 태국이 최대 수입원

 

베트남 청과 협회(비나 과일)에 따르면 2018년 1-6월기의 청과 수입액(예상치)은 전년 동기 대비 +18.5% 늘어난 7억 5400만 USD으로 이 중 야채류가 동 +25.4% 늘어난 1억 6900만 USD, 과실류가 동 +11.2% 늘어난 5억 5200만 USD 이다.

세관 총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1~5월기의 최대 청과 수입원은 태국(수입액 전체의 45.7%)로 다음 중국(18.4%) 순이었다.

미얀마와 태국을 제외하고 1~5월기의 주요한 시장으로부터의 수입액은 모두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늘어난 곳은 중국으로 전년 동기의 2.1배로 급증했다. 다음 호주(2.05배), 미국(+93.3%)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