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철강도 수출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수출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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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상공부 당국자는 과일 의류 섬유, 신발, 해산물뿐 아니라 철강도 국가의 주요 수출 품목에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국영 베트남 통신(VNA)이 전했다.

이 당국자는 “과일과 마찬가지로, 최근에는 철강도 견고한 수출의 성장을 견인하는 품목이 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2017년의 철강 수출액은 전년 대비 55.4% 늘어난 31억 5000만달러에 달했다. 주요 철강 수출 제품은 철강 빌릿, 건설 강재, 스틸 파이프였다.
베트남 철강 협회(VSA)의 부회장은 24일 하노이에서 열린 2018년 베트남 수출 촉진 회의에서 “2018년 철강 업계의 성장은 20~22%가 될 것”이라고 내다 보고 제품별로는 건설 강재가 10%, 냉연 강판을 5%, 용접 강관이 15%, 피복 강이 12%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부회장은 2018년 철강 업계의 전망은 밝다면서 정부는 업계의 성장률을 6.5~6.7%으로 하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고 설명. 또” 많은 인프라 정비나 부동산 건설 사업이 예상된다. 이 때문에, 철강 수요는 향후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공부에 의하면 독일 미국, 캄보디아에서는 철강 시장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베트남산 철강의 잠재적 시장이 되고 있다.그는 이어 독일은 베트남산 철강을 유럽 시장에 공급하는 관문이 되려 한다.라고 말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