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베트남 최초 전기 자동차용 충전소 완성

다낭 뉴스  입력//2017/11/22

베트남 중부 전력 총 공사(EVNCPC)는 20일 남 중부 연안 지방 다낭 시 본사에서 국내 최초의 전기 자동차용 충전소를 병설한 태양열 에너지 시설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미츠비시 전기 주식 회사(도쿄도 치요다 구)의 지원을 받아 건설한 것으로 면적 298㎡의 지붕에 미츠비시 전기가 제공한 태양 전지판을 설치했으며 하루 발전량은 108kWh, EVNCPC 빌딩의 전력 수요의 10%에 대응할 수 있다.

이 시설에 병설되어 있는 전기 자동차용 충전소는 급속 충전 시간이 30분, 보통 충전 기간이 6시간이며.EVNCPC는 이를 계기로 고객 수송 전용의 전기 자동차 2대를 도입하는 등 클린 에너지 활용에 대해 선전 홍보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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