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브릿지베트남(조이미-Joyme-단체급식) – 단체급식전문업체

1. 라이프브릿지베트남(조이미-Joyme-단체급식) – 단체급식전문업체

위생안전, 11년 노하우와 시스템· 책임감으로

2006년 베트남에 설립된 최초의 한국계 급식전문업체인 조이미가 올해 천만 불 매출을 달성했다. ‘누구나 아는 좋고, 일하고 싶은 식품기업’을 목표로 11년 동안 달려온 조이미가 드디어 올해 흑자의 결실을 맺었다.

정대열 대표는 2001년부터 베트남에 주재원으로 있으면서 위생과 안전을 기반으로 한 단체급식업체가 전무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 사업에 뛰어들었다. 한국은 80년대부터 이미 전문적으로 단체급식을 시작했기 때문에 2000년대 중반에는 시장이 포화상태였던데 반해 베트남은 당시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베트남의 인구 규모와 시장규모 그리고 잠재력을 보았을 때 급식사업은 충분한 가능성이 있었다.

정대표는 최초의 한국 기업이라는 자부심과 더불어 급식사업이 가져다 줄 시너지를 생각해 쉬운 길이 보였음에도 어려운 길로 돌아가기로 했다. 가족기업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인력을 채용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집중했다. 시장에서 자재를 구매하지 않고 베트남 정부의 허가를 받은 믿을 수 있는 식자재 공급 업체에서만 자재를 납품 받았고, 위생안전·기업경영·음식에 관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했다. 베트남 직원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급식의 양과 질을 만족시키기 위해 비용을 높였다. 베트남 사업가들은 보통 30% 이상 마진이 남아야 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정 대표는 ‘10% 마진, 천만불 매출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당장 손에 들어오는 이익이 아닌, 정대표의 꿈인 ‘좋은 식품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동안 노력을 기울여야 했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회사를 매각하라는 대기업의 유혹도 많았다. 그러나 정대표는 본인의 힘으로 비전을 실현시키고 싶었다.

회사 설립 11년 만에 천만 불 매출 목표에 도달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정대표는 다음 계획을 다시 세웠다. ‘10년 뒤 1억 불 매출 달성’. 11년 동안 쌓아 온 노하우와 시스템 그리고 책임감으로 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조이미를 응원해본다.(한인소식지 6월호 발췌)

¤ 베트남 최초 한국계 단체급식 라이센스 취득업체 (라이센스 취득일 2016년 1월)
¤ HACCP- ISO22000:2005 국제인증서 보유로 위생안전 관리체계 철저

¹- 호치민본사

주소: 107N, No Trang Long Str., Ward12, Binh Thanh Dist, HCMC
문의: (84 28) 3512 2871 Fax: (84 28) 3516 7068
090 931 7823/ 090 119 0313 (한국인)- 097 421 4665 (베트남인)

²- 하노이지사

R701, SongDa9 Building, Pham Hung Str., My Dinh2, Hanoi
문의: 024 3873 2129 (사무실) / 0934 665 229 (영업관리 부장 신병철)
0945 437 497(베트남인) 카카오톡: danubi72

³- 다낭 오피스: 090 931 7823

2. 조이미 주방 설비 및 장비 제작판매

¤ 주방설계 자문과 시공: 공장급식 식당, 레스토랑 ( 무료 주방설계)
¤ 하노이 최저가: 각종 주방장비, 냉장고, 튀김기, 가스렌지 판매등
¤ 각종장비 맞춤형 제작 시공: 정규격품 제작, 신속한 A/S

문의: 092 256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