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목향

미딩 목향

12년 경력의 노하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중화지역 한식당 명소인 목향이 미딩 메찌지역 골든팔레스 1층에 NEW <목향>을 오픈 했다. 중화의 목향 본점이 사랑방처럼 정감이 가는 분위기였다면, 새로운 목향은 그 규모와 시설면에서도 글로벌 레스토랑으로 손색이 없는 고급화된 분위기로 선보이고 있다. “그 동안 목향을 자주 애용해 주신 고객분들께 늘 감사 했다.”며 하지만 중화의 목향은 정문에서 입구까지 계단이 높아 노인 분들에게 많이 불편했던 점이 늘 맘에 걸렸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에 딱히 맘에 드는 자리가 나오지 않아 차일 피일 하던 게 벌써 12년이 되었다고 한다.

새롭게 선보인 골든팔레스 목향은 오픈과 함께 25년 경력의 육류전문 주방장을 한국에서 초빙했으며 평생 찬모 일을 해온 반찬의 대가까지 한국에서 특별히 영입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동시 160석의 연회석이 완비되어 있으며 13개의 룸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고, 룸을 모두 연결하면 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석을 갖추고 있다. 육류만큼은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는 목향은 10월 12일 임시 오픈을 토해 10월 21일 정식으로 오픈 했다. “돈도 중요하죠. 하지만 식당은 너무 돈만 쫓아서도 안됩니다. 식당은 밥을 팔기 이전에 정을 파는 곳이 거든요” 한식당으로 일가를 이룬 이 집 주인장의 철학이 깃든 말이다.

주소: Tang 1, Toa Nha GOLDEN PALACE, Me Tri, Ha Noi

전화: 043.556.9548 / 043.556.9549 / 090.450.7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