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득에 있는 식당 오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투득에 있는 식당 오늘입니다.
그동안 12년 넘게 저희식당 오늘을 사랑해주시고 방문해주신 모든 교민, 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2년 동안 주방장으로 일해 온 저희 집사람의 체력적인 한계와 건강문제, 그리고 이제 나이도 있고해서 그만 손을 놓으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093.368.7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