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증] 구직

78년생 김태완입니다. 

현재 부인,딸과 함께 빈증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년 말쯤 베트남에 왔으며 4달정도 미프억 섬유회사에서 한국관리자 업무를 하였고 지금은 구직중입니다.
한국에서 16년 여간 수입가구회사에서 제품 유통, 품질관리, 영업 업무를 해왔었습니다.
집사람도 오랜시간 한국회사에서 통역 일을 하고 있어 저에게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베트남어도 가르쳐 주고 있구요.
여기 경험이 미비하지만 의지와 책임감을 가져 열심히 해 보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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