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앰뷸런스, 트랙터, 장의차 모두 축구 승리 축하 퍼레이드에 등장했다

[사진] 앰뷸런스, 트랙터, 장의차 모두 축구 승리 축하 퍼레이드에 등장했다

베트남이 축구에서 이길 때마다 거리는 깃발과 함성, 그리고 요란한 소리로 가득 찬다.

최근 U-23 축구 대표팀이 1월 24일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거둔 극적인 승리가 베트남 사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베트남이 AFC U-23 결승전이 진출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과 정부 기관은 신속히 축하행사에 참여했다. 기업들은 직원들을 중국으로 보내 결승전을 관람하게 해주고, 베트남 주재 중국 대사관은 외교부의 요청에 따라 중국으로 가는 여행 신청 과정 간소화를 허용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흥미로운 광경은 길거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그들만의 방법으로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 부적절하고 일반적이지 않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기뻐하고 있다는 점을 볼 수 있다. 많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영광스러운 순간을 포착하여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아래에서 이를 확인해보자:

축하하는 도중 다친 이가 없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 결혼했어요’ 차량 같지만, 훨씬 저렴하다.

달랏에서는 트랙터가 축제에 참여했다.

움직이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축하 퍼레이드에 사용할 수 있다.

콘크리트 믹서도 등장했다.

죽은 자나 죽고 싶어하는 자 모두 베트남 축구의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손에 잡히는 깃발은 무엇이든 집어든다. 장례식 깃발이어도 상관하지 않는다.

[사진 출처: Facebook  Trang AU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