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베트남 하노이 거주 중인 한국 사기 범을 공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 같은 피해자를 다시는 만들지 않고자 이렇게 무례를 무릅쓰고 글을 적습니다.

저는 울산 사는 31살 이영남이라고 합니다. 저는 실명 사는 곳 다 공개 하였습니다.

저는 그 형을 20대 초 중반에 태국 방콕이라는 도시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친구와 저는 자유 여행 중이였고, 데이 투어를 하였는데 거기서 사는 곳이 같은 부부를 만났습니다.

고향이 같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한국 돌아 와서도 꾸준히 만나고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한국에서는 별일 없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  저는 필리핀에서 어학원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베트남에 일자리가 있다고 올 생각 없냐고 하길래 저는 베트남을 생각을 하고 있던

와중에 잘 되서 베트남에 넘어갔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소재인 블랙 갈릭 하노이 라는 회사였고, N&G corp 회사 안에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근로 계약서가 없어 그냥 A4용지에 근무지. 날짜, 조건 등을 기재 하며 사인을 받았고

저는 한국에 돌아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원래 근무 날짜는 8월1일 인데 연락이 계속 됬다가 안됬다가 했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계속 딜레이를 시켰고, 저는 있는 그대로 만약에 베트남에서 저를 필요로 하지 않으신다면

저는 안가겠다고 이야기 했으나, 계속 저를 고용 하겠다며 기다리라고 하며, 한국에서 돈도 못 벌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두 달 동안 생활 하였습니다. 현재는 잠수 중입니다.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지금 현재 베트남 친구와 여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쓰는 거는 베트남 사무실을 보러 갔을 시기에 이 형과 함께 다녔는데. 경찰서 가서 가짜 분실 신고를

하여 보험금을 타먹었고, 베트남 사람들한테는 가짜 취업브로커를 하며, 현지 있는 한국 사람한테는 자기가 여기 저기 인맥이 있다

다 할 수 있다고 입에 바른 소리를 하고 다녔습니다. 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생길꺼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 형 말로는 현지에서 비지니스 가이드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이찬우 이며, 한국에 사는 곳은 부산입니다. 부디 널리 퍼뜨려 주셔서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카카오톡 부분 내용과 그 사람 사진을 공개 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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