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베트남으로 물건보내기!!

 

 

한국에서 하노이로 물건 보내는 방법 EMS와 특송!

살펴보겠습니다.

 

1. 우체국 EMS

 

우체국으로 보내는 방법은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입니다.

 

우체국에 가서 간단하게 서류를 작성하고 잘 포장하면 됩니다.

 

  • 장점: 안전한 서비스, 빠른 배송시간 (평균 3~5일 평일 일수, 주말/공휴일 제외), 낮은 가격 (1만9천원/ kg)
  • 단점: 물품의 종류 제한, 물품의 크기 제한 (최대 길이(세로)는 1.5m),
           수수료 있음 (초특급우편의 요금은 EMS 요금에 4,500원이 추가 됩니다), 베트남 세관에서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음.

 

주의사항: 화장품, 향수, 의류, 정치적 인쇄물, 미술품, 의약품, 담배, 잡지, 신용카드, 영상물 등이

세관 계류 및 압류되는 경우 있기 때문에 세관 규정이 강화되어 빈번히 “배달지연”으로 최대 3주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제품과 세관원에 따라 세관신고서와 같은 갑작스럽게 작성해야 하는 서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직접 우체국을 찾아가 서류를 작성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베트남으로 들어온 물건이 세관원에게 단속당하여 강제로 돈을 요구당하는 경우도 빈번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2. 특송

 

최근 영업을 위한 원료, 부품, 기계 및 장비 생산과 같은 주요 수입물 옆에 식품, 의류, 소비재 등 작은 제품도 대량으로 베트남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동시에 개인간의 배송 수요가 높아지면서 화물 회사들 또한 그런 수요에 맞추어 특별 배송이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특송만을 전문으로 하는 특송 업체들이 굉장히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별 배송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핸드캐리/ 카고(항공)/ 선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인 거래 또는 해외 배송을 대신해주고 있습니다.

 

핸드캐리는 작은 물건을 빠르고 신속하게 보낼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을만한 특송 업체를 이용하지 않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큰 리스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항공 특송은 단어 그대로 비행기를 이용하여 주고 받는 형식의 특송입니다.

비행기를 이용하여 물건을 보내기 때문에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전한 특송 방법입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그만큼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선박 특송은 규모가 크거나 대량의 물건을 한 번에 보내기 위한 방법입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지만 한 번에 엄청난 양의 물건을 배송할 수 있어 주로 기업들의 특송 방법으로 이용됩니다.

 

  • 장점: 빠른 배송시간 (평균 1~3일, 주말/공휴일 제외 없음, 선적 제외), 다양한 결제방법, 모든 제품 가능, 안전하게 집 앞까지 배달
  • 단점: 높은 가격 (평균 3만원/ kg + 추가 kg당 1만원 안팎)

 

최근 특송업체가 굉장히 많고 계속 생겨나는만큼 특송 업체별로도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보고 선택하는 현명한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