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비자, “베트남 진출 시 비자발급 철저히 주의해야”

베트남으로 진출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잘못된 비자발급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상용비자를 받은 후 비자발급업체가 발급만 하고 이후에 아무런 관리가 없어 비자 문제가 생길 때 범죄자 취급을 받게 되는 수도 있으니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베트남에 심상치 않는 바람은 하노이지역에 한국주재원, 출장자들에게 불심검문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베트남 교민들은 현재 상황에 대해서 우리 교민들이 가장 주의하고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고 말한다.

베트남 뉴스(사회)에 있는 것처럼

1. 현지 경찰의 불시 점검

2. 초청 회사의 유령회사

3. 페이퍼컴퍼니 사용

4. 벌금 및 강제 추방

5. 블랙리스트 등재 (5년간 입국 불가)

베트남은 사회주의 체제이기 때문에 사업 초기가 그리 쉽지 않고 조심할 부분이 많다. 특히 비자를 준비할 때에 유의해야 할 점은 관광과 비즈니스 등 무엇이 목적인지, 체류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점이다. 간혹 이를 어겨 베트남 출입국에서 벌금을 무는 경우도 있기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간단히 돈만 지불하면 다행이지만, 언어가 원활하지 않은 나라에서 상당한 곤욕을 치룰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베트남 진출을 계획한다면 비즈니스(상용) 비자를 준비해야 한다. 이는 사업, 취업, 시장조사, 은행계좌 개설, 계약서작성, 법인설립 등 방문기간 동안 수익이 발생하거나 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들에 해당한다.

탑비자(대표:구회성)는 “베트남 현지 이미그레이션과 1:1 협력을 통해 확실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기에 문제없는 베트남 비자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베트남 교민들이 적극 이용하는 탑비자에서 정확하고 안전한 비자 발급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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