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항공 유감

비엣젯항공을 지금까지 두 번 이용하였습니다.

작년 이맘때 한 번 그리고 지난 613일 호치민에서 다낭 15일 다낭에서 호치민 이렇게 왕복으로요. 두 번 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비용항공사가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줄여서 코스트를 낮추고 그 줄어든 비용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영업정책을 채택하여 여행자가 저예산으로 여행을 할 수 있게 선택의 폭을 넗혀 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줄어든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고객이 필요하여 서비스를 요청하고 지불한 비용에 대하여 제공하지 아니한 서비스까지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제가 됩니다.

 

첫 번째 이용할 때는

구매하고도 받지 못한 서비스에 대하여 C/S 센터에 멜을 보냈습니다.

이 멜을 보낼 때만 해도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 될 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Dear Manager

I’d purchased tickets and boarded your flights that’s below.

Booking NO : 45829***

Passenger : YUN,*** and SHI***

Flight NO : VJ652

Flight date : 12/06/2017

Depart and Arrive : Ho chi Min to Da Nang.

I add e_ticket here.

Look at the add e_ticket Reservation Charge colume.

I’d paid VND242,000 Add-On Service.

The Add-on service is meals service.

But on the cabin, you didn’t serviced meals.

The cabin crew said any inform service the meals for me.

Then I’d beholding hungry and upset wait for get off.

Just arrive at Da Nang airport, I’ll go to your land office and said to my condition.

But land office crew said me only mail to 19001886@vietjetair.com.

Your customer service system is only that.

What I did do wrong?

Only my fault is purchased your service.

Why are you don’t resolve my complaint on face to face?

Is it a discriminatory treatment for foreigners?

I want to know your C/S system.

You said me sorry at least, but any one do not.

I’m sorry for you who is not fault yet.

 

구매한 음식에 대하여 기내 승무원은 제공하여야할 고객의 명단에 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제공을 거절하였고 지상근무자에게 사유를 설명하였으나 자기네들의 고객서비스는 웹으로만 처리되므로 19001886@vietjetair.com으로 연락하라고만 했네요

그러고 나서 지금까지 아래의 멜 외에는 아무런 조치도 않고 있습니다

Dear sir / ma’am,

Firstly, we would like to say thank you for choosing Vietjet Air.

Your case is being checked with the related department to clarify. Please kindly be patient and wait for a little time.

Sorry for all troubles you’ve got and thanks for your cooperation.

 

Best regards,

Lê Ngọc Phượng (Ms) | Vietjet Air’s Callcenter

19001886@vietjetair.com

Hotline : 19001886

www.vietjetair.com

아직도 비엣젯은 관계부서와 검토중이고 저는 친절하게도 1년을 참고 기다리지요 ㅋㅋㅋ

비엣젯은 1년을 little라고 생각하는 우주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나 봅니다.(1광년쯤이 지나야 해결해 줄까요)

소송하고 싶으나 소액이라 참고 있는데요

함부로 ADD-ON 서비스 신청하지 마세요 돈 만 날릴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해결 안됩니다 멜 보내야 하고요 1년 기다려도 아직입니다.

 

두 번째 탑승

지난주네요 다른 항공편은 시간이 맞지 아니하여 부득이 비엣젯을 예약했습니다

편명은 VJ648 호치민에서 다낭 13/06/2018 15:00 출발

돌아오는 항공편 VJ659 다낭에서 호치민 15/06/2018 16:15 출발

 

VJ64845분 지체하여 출발하였습니다. 맥없이 공항에서 대기 하였지요

VJ649편은 출발하기 한 시간 30분 전에 발권하고 좌석지정 받았는데 아무 얘기도 없다가 출발하기 20분 전에 두 시간 지체가 추정(estimate) 된다고 방송하고 전광판에는 딜레이 라는 글도 표시하지 않았네요 왕왕대는 터미널에서 알아듣기도 힘든 방송을 간신히 듣고 꼭지 돌아 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 이후의 스케줄은 보나 마나지요 캄캄한 밤중에 도착하였네요

만약 연결 항공편을 이용하여야 하였다면 낭패를 당하였을 겁니다. 다행하게도 저는 담날 항공편이라……….연결 항공편을 이용하여야 하는 경우 비엣젯 타시면 곤란한 경우를 당하실 수 있겠네요

 

어떤 공항이던지 비엣젯 항공사 직원 만나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물어 볼 데도 없고요. 보딩 할 때만 직원들이 우르르 나타나서 조금 무거워 보이는 가방은 가로 세로 재고 무게 달고 해서 돈 더 내라고 합니다(저는 짐이 없어서 걍 통과 했지만요)

 

비엣젯 싸고 자주 다니고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 시간 30분 또는 한 두 시간을 그 싼 값에 팔아 버린다면 너무 아깝지 않아요

일생에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을요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는 너무 값싸게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지는 않을까요?

내 시간을 존중해 주는 대가를 너무 가벼이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