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 5/28일부터 호찌민-발리 직항 노선 운행

베트남 최대 저가항공사 비엣젯(Vietjet)은 호찌민시와 인도네시아 휴양지인 발리(Bali)을 연결하는 신규 항공 노선을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베트남에서 인도네시아 발리와 직항 노선을 운영하는 회사는 비엣젯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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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발리 노선을 2019년 5월 29일부터 매주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및 일요일에 왕복 항공편을 운항한다. 각 구간의 소요 시간은 편도 4시간이다.

 

 

항공편은 오전 8시 5분에 호찌민시를 출발해 13시 5분 (현지 시간) 발리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오후 2시 5분(현지 시간)에 이륙해 호찌민시에 오후 5시 5분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