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식당에서 생긴일

베트남 식당에서 생긴일

요즘 한국에서는 대한항공의 자랑스러운 딸이 또 한건 터트렸지요.  미국내 유수 언론에서도 Gap Jil 이라는 언어를  신문에 그대로 사용을 하며 한국의 갑질에 대한 부분을 보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갑질에 대해서는 특히나 분노하는 사람중에 하나 입니다.

갑질이란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 행위를 통칭하는 개념 으로 권력의 우위뿐만 아닌 물리적인 힘의 차이가 나는 사람이 약자에게  폭력을 행사 하는것도 갑질의 개념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친구들하고 툭탁툭탁 많이 싸우고 놀고 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고나서는  딱 한번 친구와 싸워 봤습니다.

그 친구는 자기보다  힘이 더 센 친구에게는 살살거리고 약한 친구들은 괴롭히는 그런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그런 친구였고 약한 친구들을 괴롭히다가  역시나 저에게 까지 그 차례가 왔고 저는

단호히 그 괴롭힘을 거절을 하였고 급기야는 저는 무수히 얻어맞으면서도 끝까지 저항을 하였고 결국 한대 더 맞은 기억이 있습니다. ㅎ

정말 황당하고도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베트남 식당에서 생겼습니다.

베트남 다낭에 있는 로칼식당에서 한 여성이 남성에게 무차별 폭력을 당한것 입니다.

그 식당은 반새우 라고 한국의 부침개 비슷한 것을 파는 식당입니다.  그날 그 식당은 손님이 많아서 북적거렸고 이 여성은 주문을 하였고 주문을 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다른 테이블에 있던 남성이 주인에게 항의를 하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왜 우리가 먼저왔는데 늦게온 사람에게 음식을 먼저 주냐고!!!!!!!!!!!!!!!!!!!!!!!!!!!!!  분명 주인의 실수였지요.

그래서 이 여성은 자신의 음식을 들고가서 이 남성에게 음식을 주며 얘기를 합니다. 배고프시면 먼저 드시라고……………..이때 말을 할때의 얼굴이나 억양을 직접 보지를 못해서 정중하게 얘기를 했는지 아닙 비꼬는 투로 얘기했는지 알수는 없습니다.

이말을 하고 돌아서는 순간 그때 부터 이 남성으로 부터 갑작스러운 폭행이 시작이 되었고 결국 이 여성은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힘이 약합니다.  그리고 자라온 환경등은 상대방을 때리는 것을 할수가 없는 것이 여성입니다.  한번은 미국의 거구의 몸을 가진 흑인 여성이 노숙인으로 보이는 술취한 사람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이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노숙인은 정말로 작은 체구였습니다. 거기에 마약인지 술인지 모를것에 취해서 비틀거리기 까지 했으니…….그러나 거구의 흑인 여성은 노숙인을 주먹으로 때리지를 못하더군요….그냥 밀어서 떨어트릴 뿐 였고 노숙인이 휘두르는 주먹은 느려터져서 다 피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 손바닥으로 밀어대니 넘어졌다가 다시 덤벼들고 하기를 수차례 반복을 하더군요….  즉 여성은 싸움자체를 모른다는것 입니다.  이런 여성을 상대로 그것도 뒤에서 공격을 하는 그런 미친놈이 있다는것이 의아할 뿐 입니다.  넘어진 여성을 발로 머리부분을 계속 차서 이가 부러지는 등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렇게 폭력을 한 놈은 22살의 한창 혈기왕성한 젊은이 였다는게 더욱더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