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입국신고서 작성과 입국심사 시 주의사항


아무리 생각해도 베트남은 신비의 나라 같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갈래로 나뉘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공산주의 국가이면서 한국인은 무비자! 미국인은 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며
북한 인도 직접 또는 암암리에 중국을 통하여 들어간다고 말합니다…
공항 검색대를 들어서면 판문점에 서 있는 복장의 주인공들을 보는 것만 같습니다
한국과 미국 등의 나라가 공격했었지만 유일하게 침략을 못한 나라로서 과거의 상처를
생각한다면 화가 치밀듯 하지만 글로벌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나라를 개방한 듯합니다
간혹 우범지역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지만 호찌민, 하노이, 다낭 등의 대도시를 비롯하여
외국인의 방문을 우호적으로 생각하는 나라입니다 단, 시골구석은 아직도….
그래도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은행 앞 오토바이 소매치기가 한창이었듯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을 쉘 수 없이 보게 되기에 목걸이, 휴대폰, 카메라 등의 소지품은
각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오토바이들이라 언제 어디서 순간의 범죄를
당할지 모르기 때문…. 그들도 계획적 소매치기보다는 순간의 우발적 범행이 우세할 듯하여…

 

보편적으로 베트남 입국할 때는 여권과 비행기표만 있으면 되지만 혹시나 잃어버리게 된다면 영사관을 찾아야 하므로 다른 공간에

주민등록증도 꽁쳐 들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 앞길은 며느리도 모르거든요…

베트남 여행 시 더욱더 편리한 것은 베트남 입국심사 때 입국 신고서의 작성이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설명드리면
단체 관광 패키지 고객 외 특별한 경우는 상관없겠지만
자유여행하시는 분은 꼭 귀국하는 비행기 표는 프린팅 해서 입국하시길…

거의 물어보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나 입이 텁텁하여 무언가 말을 하고 싶어 하는 인간 있듯이…
공산당 복장의 공항 직원은 베트남 말로 간략히 물어봅니다…

도대체 뭐라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영어로 홧?
또 뭐라고 쎌레 거립니다…
“홧?”…
“애 뭐라는 거니?….”
“뭐라고,,,, 요?”

“아이 돈 노우~~”

나중엔 영어로 말합니다…
짤막한 영어 발음을 잘 들어 보니 “릿 떤 띠 껫”

앗~~~ 돌아가는 비행기 표를 보여 달라는구나…
저는 아무 생각 없이 비즈니스석에 버리고 나왔습니다…
이런 젠장…..
손짓 발짓…. 달력 보여 주면서….
얼굴 빨개지면서….

끝내는 높아 보이는 다른 직원이 오더니 그냥 나가라고 표현합니다…
다행이었네요… 일행은 그냥 나가던데 하필이면 저만 리턴 티켓을 달라고…ㅠㅠ
얼굴 벌게지면서 당황하게 만들었던 예인데요
꼭! 들어가는 비행기 스케줄과 돌아오는 스케줄표를 프린팅 하시길…
없으면 휴대폰 사진으로 담아 가세요…

혹시 아나요? 유저님께도 릿 떤 띠 껫~~ 이럴지?,,,,
그 이후~~~
아무런 제재 없이 편안한 황제 여행길이 시작됩니다.
[출처] 베트남 입국신고서 작성과 입국심사 시 주의사항|작성자 잘못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