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시엠립-인천 비엣젯 및 에어 아시아 탑승기

캄보디아 시엠립-인천 비엣젯 및 에어 아시아 탑승기

내가 항공편을 고민할때 2가지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 했다.
밤비행기를 타기 싫은것과 짐 부분이다.
이 큰 덩치에 에어서울이나 에어부산을 타면 엄청난 곤욕이다…에휴…..
또 한국 들어 갈때는 짐이 없지만 나올때는 항상 들고 들어올 짐이 넘쳐 난다.
이 두가지 조건을 생각 하면 난 다음에도 이 코스로  다닐것 이다.
이 코스를 2번을 다니고  다녀온 소소한 팁과 탑승 후기를 적어 본다.
한국에서 출발 한다면 내가 하는 방식을 꺼꾸로 하면 될것이다.

​1. 항공권 구매하기.

모든 항공권은 항공사에서 직접 구매 하는게 제일 저렴 하다.
에어 아시아  https://www.airasia.com/kh/en/home.page
비엣젯  ​ http://www.vietjetair.com/Sites/Web/ko-KR/Home
둘다 한국어가 지원된다. 그리고 카드로 직접 결제 하면 된다.
처음에 보이는 가격과 실제 결제 가격은 2-3불  업되서 결제 된다.

컴퓨터로 보면  약간씩 다른데…
설,.추석. 한국 휴가철이 아니고 5-10일뒤면 에어 아시아는 200불선. 비엣젯은 17-20만원선으로 나온다.

 방콕에서 환승하는건 큰 문제가 없었다. 이 표시만 따라 가면 된다. 내가 갔을때는 입국장을 조금 지나니 있었다.
다시 한번 표 확인만 하고 들어가면 되었다.
와이 파이를 잡아서 썻다 airportais freewifi 를 잡으니 영문이름. 여권번호 넣으니 잡힌다.
가끔은 오류가 날때도 있지만 뭐..카톡하고 그런데는 문제 없었다.

3. 비엣젯 탑승 후기

비엣젯을 탄 이유는 간단하다. 짐을 많이 실을수 있다. 40키로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40키로인데 추가요금은 불과 5만원선에 불과 했다. 또한 아침 출발 비행기란점이 좋았다.
아시아나와 연관이 있는듯 하다. 지난번도 이번도 아시아나 지상직원이 티켓팅을 한다.
아무래도 친절 했다
이애들은 내가 매고 있는 가방도 체크를 하고 택을 붙인다.
실제 지난번은 10키로 되니 거기 직원이 원칙은 택을 붙여 드리면 않되요. 면세 구역 가서 면세가방 하나 구해서 거기에 짐을 2키로정도 빼라고 권유를 한다. 7키로 재는 항공사를 봤다…ㅎㅎㅎㅎ​

지난번에는 표를 각각 구매해서 베트남을 입국하고 바로 탄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번에  구매를 했다. 그러니 중간에 하노이에서 환승만 하고 바로 시엠립까지 짐도. 사람도 올수 있었다.
인천에서 하노이까지는 비상구석을 판매하고 있었다. 단돈 5000원이었다.

인천에서는  하노이-시엠립표의 발권은 인천에서 되지 않고 하노이에서 받으라고 한다.
그러지 뭐…..하고 오는데 비행기에서 내리니 기다리고 있다.인터네셔날 트렌짓 찾으면 되겟지 싶었는데 그래도 얼마나 감사 한지


위치는 쉽게 표현해서 입국 수속하는 바로 반대편에 있었다. 여기서 날보고 표를 주면서 비상구? 그런다..헉….
암튼 또 비상구를 받았다. 14열이다.
그러고 바로 옆에 공안이 앉아 있고 체크 한번 더 하고 에스켈레이터를  타고 올라 갔다.
그런데 가니 짐 검사를 다시 한다. 읔.
가지고 있던 물을 버렸다..쩝….재미로  산 바나나 우유는 체크 하더니 면세봉투에 들어 있으니 패스였다 혹시 화장품 등을 면세로 삿다면 주의 해야겟다.


이런 표시가 뜬다. 공항 와이파이를 잡아 썻다.


하노이 대기가 3시간인데 이런 푹신한 의자가 와…….


 23게이트  앞에 쌀국수집이 있었다. 이곳에서 쌀국수만 두그릇 했다. 고수를 따로 담아 주니 않넣어 먹으니 좋았다.
이곳 와이파이가  더 짱짱 했다. 비번은 BIGBOWLVIETMAN 그앞에서 2시간을 유투브로 영화 보면서 때웠다.
 ​감사 하게 시엠립 공항에 떡 하니 떨어졋다.
이걸 꺼꾸로 하든…뭐^^^

캄보디아 여행. 이런 항공도 가능 합니다.ㅎ​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