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베트남 치안상태!

베트남은 안전한 나라일까?
베트남 여행! 베트남 치안상태!

베트남 여행 중 치안상태는?

여행은 말입니다~
시간과 돈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마음속에 ‘용기’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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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람들은 자존심이 강하지만 절대적인 것은 겉으로 쉽게
표출하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 생각으론 오히려 ‘강한 자존심’을
‘강한 친절’로 바꾸게 된 2017년 12월…  현재의 모습인듯하네요

베트남 영토 중 딱 세 곳! 호치민, 하노이, 다낭에서만큼은 외국인에
대한 범죄가 생기지 않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이면서도 25년 후에는
베트남에서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목표 아래 외국인에게 대대적인
개방을 하고 있는데요 심지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비자 입국을 허락하고 있으며
많은 외국인들이 베트남을 찾아서 많이 쓰고 가라는 식으로 개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혹시나 베트남인이 외국인에게 범죄행위를 하다가 붙잡히게 된다면
생각 이상의 엄중에 처하기 때문에 웬만해선 순간의 우발적 범죄 이외엔
치안 상태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난전에서 식사하는 모습은 아주 흔한 일인데요 짧은 치마 입은 여자 이외에 여자들 앞에서 추태를 부렸다간

개 털리게 얻어터질 수 있지만 자연스레 옆자리에 앉아서 밝은 미소와 함께 인사성을 건넨다면

쉽게 만남의 역할이 되기도 하겠지만 생각 이상의 친절도로 응대해 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설령 베트남 치안 때문에 걱정반 근심반인 분들… 안심하셔도 됩니다

단, 다낭 쪽은 바가지가 심하다는 점만 인식하신다면….

먹거리도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 더 비싼 물가를 형성하는데요 길거리 노점 등에서 사고파는 물건들은 덧붙인 금액을 부르기에

넓게 흥정하심이 정답일 듯하네요…

혹시나 남자분들끼리 베트남 여행 가신다면 호기심에 들러보게 되는 곳이 있는데요

제발 부탁인데 양주 주문만은 하지 마시길…
80% 이상이 가짜 양주라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보편적으로 보드카 맨을 강추하네요…
더군다나, 치킨, 두부김치 같은 것은 서비스로 넣어달라고 해도
얼마든지 서비스 받을 수 있다는 점!
남자분들을 위한?…그 외적인 부분은 차마 제 블로그에 글적이기가……

베트남은 어느 정도 치안이 안전된 나라로 변모하였지만
늦은 밤 후미진 뒷골목이나 인적이 드문 곳의 행차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말씀드렸죠? 계획된 범행보단 순간의 범죄는 도사리고 있으니깐…
결론! 하노이, 호치민, 다낭! “베트남 치안은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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