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b, 교통 운수부의 ‘GrabTaxi’ 서비스 정지 요구에 반발

교통 운수부는 최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동남아에서 택시 배차·예약 서비스를 전개하는 Grab(옛 이름:GrabTaxi)의 베트남 현지 법인, Grab Vietnam에 대해, 북중부 해안 지역 투아 티엔, 후에 성 및 남 중부 고원 지방 럼동 성 동남부 지방 바리아 붕따우 성 등 3개 성에서 새로 전개 중의 택시 배차 앱”GrabTaxi”서비스를 중지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이 회사는 택시 배차 서비스”GrabTaxi”는 전세 차량 배차 서비스”GrabCar”와 별도의 서비스로 정령 제52호/2013/ND-CP에 따른 전국을 커버하는 전자 상거래(e커머스=EC)서비스로서 상공부에 등록되어 있어 교통 운수부의 지적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교통 운수부가 소관 하는 전자 계약에 따른 전세 차량 배차 서비스 시험 도입 프로그램 하에서 허가를 얻고 있는 지방 외에서는 전세 차량 배차 서비스”GrabCar”을 전개하지 않고 법률을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가 전개 중의 “GrabTaxi”에서는, 제휴처 택시 회사의 운임 및 운영, 차량 운전자의 관리에 일절 개입하지 않았다.앱에 표시되는 운임은 참고 가격에 불과하며 기존의 택시처럼 이용객이 미터에 표시되는 운임을 지불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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