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안전 식품 시장, 벤탄 시장 등 2곳에서 시행


호치민시 인민 위원회는 최근 동시에서 첫 안전 식품 시장의 시행 모델 안을 승인했다. 당면은 농산물과 돼지 고기의 도매 시장인 혹몬 도매 시장(혹몬 군)과 벤탄 시장(1구) 등 2개소에서 실시하고 2020년 이후에 시내의 모든 시장으로 확대한다.
혹몬 도매 시장은 시내에서 소비되는 돼지 고기 50~55%를 공급하는 최대의 시장이며 벤탄 시장은 전통적 시장의 상징적 존재로 하루 1만명 이상의 쇼핑객들이 찾는다. 모두 식품 판매에 요구되는 설비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시 식품 안전 관리 위원회는 호몬 도매 시장에 14명으로 구성된 팀을 배치. 이 시장 관리 위원회와 함께 트레이서 빌리티 시스템에서 돼지의 원산지를 감찰한다. 돼지 고기 이외의 채소류 등은 판매업자에게 서류를 작성하여 관리하도록 유도한다. 벤탄 시장에서는 식품 안전 관리 위원회 인원을 배치하지 않지만 시장 관리 위원회 등과 함께 판매업자에 서류 작성을 지도한다.
식품 안전 관리 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두 시장에서 검사를 실시하고 위반의 징후가 있으면 식품 샘플을 분석.위반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엄격하게 처분하게 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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