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자동차 조립공장 캄보디아에 들어선다.

한국기반의 자동차조립공장이 캄보디아에 들어선다. 해당회사는 연간 20,000대의 차를 조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봐이리응 남쪽에 위치한 공장은 ‘대한 자동차 캄보디아’ 라는 이름으로 내년에 운영을 시작한다. 케오 소케앙 세관 총무과 국장은 이런 투자가 캄보디아 산업의 다양화를 증대시키기 위한 캄보디아 2015-2025 산업개발정책에 매우 잘 부합한다고 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