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쌀 수출 증가

농업부 자료에 따르면 중국이 유럽시장으로의 수출을 안정시키기 위해 캄보디아로 부터의 수입을 늘려 캄보디아의 2017년 쌀 수출이 2016년보다 17퍼센트 증가했다. 자료에 따르면 2017년에는 총 635,600톤의 쌀이 국제시장으로 수출되었는데 2016년에 542,144톤이었던 것에 비해 증가한 것이다. 한편 중국은 2017년에 200,000톤의 캄보디아 쌀을 수입하기로 했는데 이는 2016년에 비해 두 배를 늘린 것이다. 또한 올해는 300,000톤으로 수입을 늘릴 예정이다. 한편 2013년 378,000톤이었던 쌀 수출은 5년 동안 67.78퍼센트 증가하였다,
치레이 손 캐피탈푸트 캄보디아 부회장은 증가된 중국의 수입을 환영하며 이러한 성장 잠재력으로 유럽시장도 도전해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캄보디아 쌀이 유명해지고 있고 그 품질 또한 국제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웃나라들에 비해 여전히 수치는 낮은데 일년에 백만톤 수출 목표량 달성을 위해 품질에 신경 쓰고 더 많은 창고를 짓고 건조시설과 관개시설을 지어야 한다고 했다.
한편 국영으로 운영되는 농촌개발은행이 두 개의 회사에게 쌀 저장고와 건조시설을 지을 수 있도록 1500만 달러를 저리대출로 제공해 주었고 올해에도 1500만달러를 2000,000톤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탑과 창고 그리고 하루에 3,000톤을 건조할 수 있는 시설을 바탐방 지역에 운영할 수 있도록 대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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