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규제 혼잡 완화에 큰 효과 없어,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교통 혼잡 완화책으로서 중심부에 오토바이 출입을 제한할 방침을 내세웠던 것에 대해, 교통 인프라 및 공공 교통 수단의 정비가 지연되는 상황에서는 그다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보고서 내용을 주 베트남의 유럽 상공 회의소가 작성했다고 베트남 이코노믹 타임스 인터넷판이 전했다.
하노이시는 7월 2030년까지 중심부에 오토바이 진입 규제 방침을 내놓았다. 그러나 먼저 열린 베트남·비즈니스 포럼에서 제시된 이번 리포트에서는 오토바이는 사람들의 생활 일부가 되고 있어 도로가 좁은 하노이시와 호치민시에서는 편리하고 가장 경제적인 이동 수단이라고 지적. 출입 금지를 내놓았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철회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예를 들어 진입 규제는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발생하게 하고 있다.
보고서는 또”과거 10년간 오토바이 업계는 국내 소비와 수출용으로 장기 투자를 하고 국가 사회 경제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경제 정책의 관점에서도 오토바이 규제에 이론을 제기. 이러한 바탕 위에 대중 교통과 교통 인프라, 오토바이를 일체로 혼잡과 대기 오염 완화, 교통 사고의 삭감에 임해, 성공을 거두고 있는 대만의 사례에서 배우도록 제언하고 있다.

– 발췌//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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