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기반 택시운행 서비스 캄보디아에 오픈

싱가포르 기반의 택시 앱 Grab 이 우버 등 다른 앱이 이미 들어선 캄보디아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주 프놈펜에서 운영을 시작한 해당 기술회사 대표는 공공교통부와 캄보디아개발연합 프로그램과 함께 교통체증완화와 이산화탄소제한에 관련된 계획에 대해 두 개의 양해각서를 작성했다고 했다.
5년 전에 Grab을 공동창업한 후이 링 탄은 캄보디아에서 금융적 접근과 교통체증완화 그리고 도로안전 증대를 장기적인 목표로 설정했다고 했다. 그녀는 온라인뱅킹을 추진하기를 원해 모든 기사들에게 은행계좌를 만들 것을 장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교통플랫폼을 열어 교통체증상황 데이터를 공유해 사람들에게 알려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탕이 Grab 캄보디아, 태국 지부 지부장은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나라들은 운전자들의 잘못으로 그런 것이라면서 해당회사의 캄보디아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로 도로가 안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플랫폼의 안전을 중점적으로 투자했다면서 해당 서비스의 교통사고율이 현재 운행 중인 나라들의 평균의 5배가 낮다고 했다, 또한 모든 운행에 개인적으로 보험이 적용된다고 했다. 또한 온라인 지불 플랫폼인 Grapay도 지금은 프놈펜에서만 이용이 가능한데 머지않아 확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게다가 현지 세금법과 부패방지법도 준수한다며 서비스가 전역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순 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은 현재 Grab은 프놈펜 내 500명의 기사들과 계약을 했는데 이것이 자가 오토바이와 자동차의 사용을 줄여 교통체증 완화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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