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은행, ANZ 베트남 리테일 뱅킹 부문 인수 완료

 

한국계 신한 베트남 상업 은행(Shinhan Bank Vietnam)은 18일 호주·뉴질랜드 은행(ANZ)의 베트남 리테일 뱅킹(소매 금융) 부문 인수를 완료했다.
이로써 신한 베토남 상업 은행은 이날부터 ANZ 베트남의 지점·출장소 8군데 및 종업원을 산하에 두어 베트남 내에서 지점·출장소 26개소, 종업원 약 1400명으로 외국계 은행 국내 최대 규모가 되었다.
ANZ의 베트남 리테일 뱅킹 부문은 개인 고객 12만 5000명을 관리하고 있었다. 신한 베토남 상업 은행은 새롭게 취득한 고객 기반을 포함한 고객 기반을 토대로 리테일 뱅킹 사업에 주력 하면서 신용 카드 서비스를 강화하고 향후 3년 이내에 이 서비스로 국내 상위 3위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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