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호황을 누리고 있는 센속 지역

캄보디아가 발전하면서 프놈펜도 더불어 크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몰려들면서 부동산시장도 성장하고 있는데 그 중 2009년 형성된 센속 지역은 민쩨이. 뽀 싸엔쩨이, 뚤꼭, 르쎄이오, 프렉프너으 와 경계가 맞닿아 있으며 지난 8년간 연속된 부동산 프로젝트들로 크게 붐이 일어나 성장했다. 그로 인해 아파트, 보레이, 현지시장, 슈퍼마켓이 함께 몰리게 되었다. 또한 도로, 고가도로와 같은 사회기반시설도 크게 발전하였다.
후어 비스나 센속 부군수는 현재 쩜까몬, 도은뻰, 7마까라 같은 프놈펜 내 많은 지역에서 이동이 일어나고 있는데 대부분이 거주를 위한 부동산이나 사업투자, 개발에 따라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했다. 현재 센속지역 주민 인구는 160,000명으로 늘었다. 비스나 부지사는 센속지역 인구의 증가가 매우 빠르다며 주거지, 쇼핑몰 그리고 다른 건설 같은 부동산 수량도 급속도로 증가했다고 했다. 참고로 센속지방에는 최근 오픈한 마크로를 포함해 라따나플라자, Attwood 그리고 곧 들어설 이온몰2 같은 쇼핑몰과 고가도로 같은 사회기반시설도 개발되어 있다. 부지사에 따르면 현재 센속지방이 다른 지역에 비해 성장이 빨라 건설과 부동산 부문에 탄력이 붙었지만 쩜까몬도 좋은 가격에 부동산들과 여러 서비스와 비즈니스가 형성되었다고 했다.
한편 센속지역에 또한 이온몰2가 들어서면 많은 종류의 사업들이 지역을 재배치하기를 원할 것인데 공공과 민간부문의 투자가 얼마나 성장할지 확실하지는 않다. 또한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센속지역 건설과 투지관리 그리고 토지사무소에서 157개의 건설지의 허가를 요청했거나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있다. 멧 메아스페크다이 시청 대변인은 센속지역이 도시확장에 따른 경제 잠재력을 다른 외곽지역에게 보여주었다고 하며 메크로와 이온몰 같은 쇼핑몰과 주유소, 카페, 식당들의 개업으로 시민들의 생활여건이 향상될 것이라고 했다./장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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