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항 서비스, 다낭 공항이 최고

베트남 항공국은 2017년 4~9월에 실시한 국제 공항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제 3공항 노이바이, 떤선녓, 다낭 공항에 설문 용지 6,000장을 배포 설문조사를 실시, 7개항(출발 터미널, 체크인, 보안 검사, 출입국 관리, 탑승 대합실, 도착 터미널,공공 교통 기관)을 대상으로 25항목을 5단계( 좋다, 4(그저 그렇다), 3(보통), 2( 나쁘다), 1(매우 나쁘다)로 평가했다.

그 결과 다낭 공항의 서비스 품질이 가장 높고 다음이 노이 바이, 꼴찌가 떤선녓이었다.
스태프의 태도나 승객들의 서비스는 높은 평가, WiFi나 음료수는 개선 필요
3개 공항의 조사 결과를 보면 다낭이 평균 4.24점으로 1위, 노이 바이는 4.11포인트, 떤선녓 4.01포인트.
단지 떤선녓은 3위지만 평가는 양호해져 각 항목의 점수는 제1분기 보다 조금 상승하고 있다.

전체의 만족도는 평균 3.75~4.34점으로, “보통”,”그럭저럭” 수준 상당 이상이었다.
최고 평균 득점은 『 절차 스태프들의 태도 』로 4.34포인트, 『 절차 스태프들의 승객들에 대한 서비스 질 』 4.33포인트에 이어 출발 터미널 『 공간 』과 『 절차 지역의 표지판 』은 함께 4.28포인트.

평가가 가장 낮았던 출발 터미널 『 WiFi의 품질 』은 3.75%포인트 『 출발 로비의 음료수 서비스 』 3.88포인트, 『 택시 값 』 3.9%포인트.

– 발췌//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