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립 초중등 교육비 무상화 법안 제출,


베트남 교육·훈련부는 모든 공립 초중등 교육비를 무상으로 하는 법안을 정부에 제출했다. 베트남에서 모든 국민이 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적절한 메커니즘”을 만드는 정책의 일환이라고 베트남 현지 베트남·뉴스가 전했다.

법안은 교육 법의 수정 초안으로 제출. 앞으로 공립 초등 학교(5년)와 중학교(4년)은 학생으로부터 수업료를 징수하지 않는다는 내용. 온라인 미디어 베트남 넷에 따르면 정부는 무상화에 따른 교육비를 국가 예산으로 충당한다. 단, 사립 학교는 수업료 징수가 인정된다.
또 법안은 국가의 교육 시스템 개선도 제안. 일반 교육을 크게 초등 교육과 직업 교육의 2단계로 나누고 초 중학교(1년~9년생)는 초등 교육을 고등 학교(10년~12년생)는 학술 연구 프로그램과 직업 훈련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직업 교육, 고졸 후면 대학 또는 직업 훈련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진로를 정한다.

1 초등 교육 교원 급여 증가도 제안
온라인 미디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교육·훈련부는 교직원 급여에 대해서도 공공 기관에 근무하는 직원의 국가 급여 기준 가운데 가장 높은 계수를 채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안에는 공립 학교 교원 급여율을 현행 4.0~6.38에서 건축가, 의사, 약제사, 교수와 같은 6.2~8.0으로 끌어올린다. 동시에 초등 교육 학교의 교원이 될 자격 조건을 지금보다 엄격히 하고 향후는 중급의 직업 훈련 증명서에서는 응모 자격이 없고 교육의 학사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

발췌//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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