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창업이지고 만화카페 뜬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카페 창업의 바람을 타고 커피 프랜차이즈가 급증하던 시절이 있었다. 길거리마다 한 집 걸러 한 집 꼴로 들어선 카페들이 바로 그 증거다.
이처럼 창업 붐을 일으켰던 카페 시장이지만, 현재 커피창업은 많은 대기업 프랜차이즈 업체들로 인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또 흔히 말하는 ‘황금 상권’은 이미 대기업을프랜차이즈들이 선점해버려 후발 주자가 들어갈 자리가 한정적인데다, 설상가상 ‘낮은 가격대’로 승부수를 띄운 저가형 프랜차이즈에 밀리지 않기 위해 수익적인 메리트 역시 포기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만큼, 카페 창업의 장점이 분명히 있는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카페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면, 카페 창업의 단점만을 보완한 ‘만화카페 창업’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다.

로테이션 걱정 끝, ‘시간제 요금’
요즘 카페 점주들은 음료 하나를 주문하고 종일 자리를 맡는 카공족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시간제 요금을 적용하는 만화카페는 이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객이 장시간 머물수록 수익이 올라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카페가 다소 불편한 의자를 제공하는 반면 만화카페는 오래 머무르기 좋은 편안한 좌석을 제공한다.
불편한 책상과 의자를 벗어나 밝고 편안한 카페에서 부담 없이 공부하려는 ‘스터디 족’이 늘어남에 따라 독립된 공간과 맛있는 음료를 갖춘 ‘만화카페’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고객 연령층 유입!
시중의 대다수 만화방들은 만화에만 초점을 맞춘 컨셉으로, ‘만화’를 즐기지 않는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기존 만화방에서 업그레이드된 만화카페 벌툰은 만화책뿐만 아니라인기 보드게임이나 발마사지 기계 등 어느 연령대나 즐길 수 있는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어 폭넓은 고객층이 유입되고, 이는 자연히 높은 매출로 이어진다.
10대와 20대에는 색다른 데이트 공간으로, 30~50대 고객층에는 카페보다 편안한 모임장소이자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만화방’과 같은 느낌으로 계속 찾고 싶은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처럼 즐길 거리와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스터디와 문화 컨텐츠를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기에 ‘만화카페 벌툰’은 더욱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2018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벌툰의 프랜차이즈 본사 아이센스는 오랜 가맹 관리 노하우를 보유한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오는 2018년 1월 벌툰은 ‘새해맞이 창업지원 더 드림’이라는 창업혜택을 공지하며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도서도난방지기계, 벌툰 캐릭터 쿠션과 피규어, 마사지 기계와 인기보드게임, 도서검색 프로그램, 오픈 홍보비, 스마트 솔루션 점포추천 등을 100% 지원하고 가맹비, 교육비, 물류보증금을 100%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무상지원 혜택이다.
현재 벌툰의 경우 예비창업자들의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해드리기 위해 평일,주말 모두 24시간 창업상담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