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중에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생각좀 해봅시다 사람이라면 . . .

겸손한 사람과
잘난체 하는 사람을 . .
세상의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겸손 한 사람에게 사람 참 못났어 . .
잘난체 한 사람에게 사람 참 똑똑 해 .

— 세상사는 이야기가 그렇다는 낙서 —

–세상사는 이야기가 그렇다는 낙서–

좋은말 처음 말을 할때 네 그렇습니다
좋은말 두번째 말을 할때 또 그소리
좋은말 세번째 말을 할때 아이구 잔소리

그러나

좋은말을
잔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 . .

세월 지난후에 후회를 하면서 하는 말이. .

그 잔소리 말을
왜 잔소리라고만 생각했는지 . .

글/詩庭박 태훈

세상일에 흥분 하셔서
침튀기는 열전을 하기전에
우리 정말 주위를 한번쯤 둘러봅시다 . .

이기주의가
이제
도를넘어
부모도 눈에 안보이게 돼 버렸습니다 . . .

ㅡ 이 이야기
한번더 들어 보세요 . . .

집에서 키운 애완견이 집을 나갔는데 —

아들 며느리는
아버지~! 어머니~!
집에서 뭘 했소~!?
집에계신 아버지 어머니께 책임을 물었습니다
생각을 해봅시다
당신
개님이 중요합니까?
부모님이 중요합니까?

애완견이 집을 나갔다고
집에계신 부모님을 호되게 야단을 치면 되겠습니까?

당신에게 묻습니다

그 집나간 애완견이 부모님 보다 더 소중 합니까?
솔직히 생각을 해봅시다 .
네~!
—-라고 대답 한다면
당신은 천하에 몹쓸 호로자식 입니다

솔직히
당신을 낳아서 기르시던 부모님은 당신의 똥도 더럽다고 마다 하지 않고
당신을 키우셨는데–

당신이
부모님께 한 행동은 천벌을 받아야겠습니다

당신의 부모님이 당신을 키우실때
당신을 먹이려고
부모님이 굶으신 사실을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그런 부모님을 . .

나이가 드셔서 “귀” 어둡고 “눈” 어두워 .
똥개새끼 집나간것을 보지 못할수도 있는데 – –
그렇게 야단 야단을 해야 합니까?

부모님 목욕은 한번도 안시켜본 당신은
똥개새끼를 뽀뽀까지 하면서 목욕을 시키더군요 .

그래서
사람들이 당신을 “개 자식”이라고 부르는 모양 입니다

노인들이 모이면 하는 말씀이
자식들이 호적에만 없다면 나라에서 주는 부양금을 탈수있을 텐데–

용돈을
타본적도 없다는 할아버지 볼멘 한탄 입니다 .

그러시는 부모님들은
그래도 자식인 당신들을 두둔합니다 .

“살인마 유영철” 사건이 났을때 하는말이
우리 아들은 그래도 효자여 하신 말씀
당신들은 들었습니까?

오래 살면
자식들에게 피해가 된다고
2년 마다하는 건강검진도 기피하신
노인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요

당신은 지금 생각을 다시 해야합니다
내가 지금
무슨짓을하고 있는지
인간 행동을 하고 있는지–
똥개 새끼 행동을 하고 있는지–
“한번만 한번만 생각을 해 봅시다”

< 詩庭 박 태훈의 해학이있는 아침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