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걸작들 만나볼까? 건축

건축 디자이너인 K(31)씨에게 최근 흥미를 끄는 일이 하나 생겼다. 평소 유명 건축물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해외로 나가는 그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상품을 발견한 것. 세계적인 건축가로 알려진 안토니 가우디 등이 디자인한 건축물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휴가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노랑풍선이 여행과 건축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건축테마여행’을 준비해 안토니 가우디와 안도 다다오, 요른 웃손의 건축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바르셀로나 교외 언덕에 있는 구엘 공원에서는 가우디 특유의 형형색색의 모자이크로 장식된 건물이 자연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건축물에 자연의 법칙을 그대로 살린 안토니 가우디의 건축물을 보기 위해서는 스페인으로 떠나야 한다. 가우디의 주요 건축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미완성인 상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과 자연과 어우러져 형형색색의 모자이크로 장식된 ‘구엘공원’, 독특한 색채와 곡선을 이용한 구불구불한 공간미를 느낄 수 있는 ‘카사바트요’가 있다.


건축 디자이너인 K(31)씨에게 최근 흥미를 끄는 일이 하나 생겼다. 평소 유명 건축물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해외로 나가는 그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상품을 발견한 것. 세계적인 건축가로 알려진 안토니 가우디 등이 디자인한 건축물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휴가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노랑풍선이 여행과 건축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건축테마여행’을 준비해 안토니 가우디와 안도 다다오, 요른 웃손의 건축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바르셀로나 교외 언덕에 있는 구엘 공원에서는 가우디 특유의 형형색색의 모자이크로 장식된 건물이 자연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건축물에 자연의 법칙을 그대로 살린 안토니 가우디의 건축물을 보기 위해서는 스페인으로 떠나야 한다. 가우디의 주요 건축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미완성인 상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과 자연과 어우러져 형형색색의 모자이크로 장식된 ‘구엘공원’, 독특한 색채와 곡선을 이용한 구불구불한 공간미를 느낄 수 있는 ‘카사바트요’가 있다.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은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의 미술관과 리조트 호텔을 일체화 한 복합형 건물이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건축에 독특한 창조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안도 다다오 건축물은 일본에서 만날 수 있다. 그는 물과 빛의 조화를 강조했으며 기하학 형식의 구성을 사용하면서 인간을 위한 공간, 인간생활을 위한 장, 공공적 성격이 강한 공간 등을 창출하는 작품적 성향을 보인다.

대표 건축물로는 개성이 넘치는 외관이 인상적인 일본 오사카의 ‘오사카 문학관’과 자연, 건축, 아트의 공생을 컨셉으로 미술관과 호텔이 하나가 된 일본 다카마츠의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이 있다.


오페라하우스는 공연 예술의 중심지로서 극장과 녹음실, 음악당, 전시장을 갖추고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시드니의 상징물 ‘오페라 하우스’를 설계한 덴마크 건축가 요른 웃손도 놓치지 말자. 그는 1956년 시드니에 신축될 오페라하우스 설계 공모전에서 유명 건축가를 포함한 200여명을 제치고 당선되면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그가 설계한 오페라 하우스는 뛰어난 설계와 시공에 공학적 성과와 기술 혁신 등이 더해져 20세기 건축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일정 등은 홈페이지 ‘건축테마여행’ 기획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노랑풍선은 여행사로서는 유일하게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4일간 펼쳐지는 ‘2017 한국건축산업대전’에 참가해 전용부스를 마련, 건축업계와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현장 부스에서는 방문고객을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밀라노, 인도 타지마할, 중국 만리장성, 미국 자유의 여신상, 호주 오페라하우스 등 총 10곳의 주요건축물을 배경으로 한 ‘테마여행 사진촬영’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취재협조=노랑풍선(www.ybtour.co.kr)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78605#csidx8056ba04a5c72898a4d7cb2a296582a